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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11)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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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1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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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효자주공 재건축 사업 장기 표류(6면)

관리처분 인가까지 마친 전주 효자
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장과
이사들간의 갈등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지난 1월에 이어 이번주에도
조합장 해임총회와 임원 해임총회가
하루 차이로 열리는 등 당분간 갈등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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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외화내빈' 메가어스 엑스포 (1면)

전북자치도가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메가어스 엑스포'가 외연 확장에만
치중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람회 규모는 전국구로 확대됐지만
갈수록 도내 참여기업이 줄고 있는데다
최종 계약 여부조차 파악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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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과속딱지가 세금이냐 정부가 왜 챙겨"
(1면)

전북 자치단체들이 운영하는
무인단속 카메라에서 부과되는 과태료가
모두 국고로 들어가면서 논란입니다.

특히, 전체 징수액의 80%는 교통안전과
무관한 곳에 사용되면서 자치단체들의
단속카메라 유지보수 비용만 눈덩이처럼
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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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배달 자율규제 실패 공정위 직접 나선다
(1면)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배달 앱에 대한 자율규제가 사실상
실패로 돌아감에 따라 공정위가 직접
상생안 이행 실적을 평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민주당은 정부와 협의해, 공정위가
배달수수료 상생안 등 핵심 과제들을
직접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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