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악취와 통행 불편 등
도심속 음식물 쓰레기와 관련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부터 영업용 음식물 수거용기에
업소명과 전화번호를 기재하는
실명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외식업 중앙회, 상가 번영회와 함께
음식물 수거용기 실명제를 설명하고
스티커를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송창용 기자 cysong21@jtv.co.kr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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