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물로 인한 고립 사고가 잇따르자
해경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12일) 오후 2시 50분쯤
군산시 옥도면 솔섬에서 밀물에 고립된
20대 여성을 20분 만에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해경은 올해 이 같은 사고가 4건,
최근 3년간 15건 발생했다며
관광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순찰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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