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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월19일)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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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8월19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사업 추진만 20년째인 전주 효자주공
재건축 사업이 조합장 해임과
직무 정지 안건이 통과되면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조합 측은 다음 달 새 조합장을 선출하고
관리처분변경 등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계약해지 업체와 손해배상 관련
소송 문제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년 말부터 지방교육세에서
담배소비세액이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북교육청의 재정적인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담배소비세액 제외로
2027년부터 전체 지방교육세의 30%가량인
520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다문화 학생은 9천3백 명으로,
전체 학생의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결혼을 통한 다문화 학생 비중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위한 맞춤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이 수입품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하는 50% 품목관세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습니다.

407종이 추가로 적용되면서
냉장고와 화장품 등 주요 수출 품목이
미국발 관세 영향권 아래에 놓일 것으로
전망돼, 국내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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