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AI 안부 전화 서비스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운영 첫해인 지난 2023년
2천4백여 명이었던 이용자는
이듬해 1만 4천 명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는 1만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는 고위험군 17명을 발굴해
상담과 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AI 음성 전화 서비스는
고립 위험군에게 자동으로 전화해
안부를 묻고, 이상 징후를 포착해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