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전주영상위원회의 제작 지원 사업에서
지역 영화인들이 소외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지역 영화인 60명으로 구성된
전주영화인 비상행동은
오늘(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전북 장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에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소외됐다며
심사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전주영상위원회가
일방적으로 시나리오 지원 사업을
폐지하는 등 지역 영화에 대한
낮은 인식과 왜곡된 태도를
보여왔다고 비판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