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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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떠난 자리 무관심 속 방치(4면)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 이전,
기무부대 해체로 생겨난 국유지가 정부와
자치단체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고 있습니다
부지 활용에 대한 계획만 있을 뿐
실행 방안이 나오지 않아 장기간 도심 속 흉물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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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수도권-비수도권 취업률 격차 두 배 (6면)
전북자치도를 비롯한 호남권에서 졸업한
대학생들의 지역 이탈이 심각합니다.
최근 10년 사이
수도권과 비수도권 대학 졸업생의
취업률 격차가 두 배 넘게 벌어지면서
도내 대학 위기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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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민주당 전북 최고위원 전무 속 평당원
최고위원 신청도 없어 (1면)
더불어민주당이
평당원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후보자
등록을 마쳤지만 도내에서는 지원자가
1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의 정치적 실험 무대에
전북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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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퇴직연금 방치 무전략자 10년 빨리 연금
고갈됐다 (1면)
퇴직연금 수령을 시작한 뒤
자산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연금 수령 기간이 최대 10년 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퇴직연금 적립 단계 뿐만 아니라
수령 단계에서의 운용 전략이
은퇴 이후 노후를 크게 좌우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