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소상공인 10명 중 3명,
연 매출 2000만원도 안돼(1면)
도내 소상공인 업체
10곳 가운데 3곳은 연 매출이 2천만 원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도내 창업 5년차 생존율도 37.8%로
40%대인 전남과 제주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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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수탈아픔 지닌 군산
한일 정상회담 최적"(1면)
제2차 한일 정상회담 개최도시로
일제 강점기 잔재가 남아 있는
군산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게
지방에서 만날 것을 제안한 가운데,
군산이 한일관계 전환에
상징성을 가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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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보행자 있어도 '쌩'
불법 우회전 여전(4면)
우회전 정지 의무화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불법 우회전이 난무합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등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우회전 교통사고는 모두 388건으로,
운전자의 인식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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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정의선도 고소당했다
노란봉투법 '폭주' (1면)
현대제철 하도급 노조 1천800여 명이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 등 세 명을
파견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재계가 우려하던 연쇄 파업과 고소 등
부작용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