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납골당이 소유권 분쟁 등으로
조문 시간이 제한되는 피해가 이어지자
유족들이 문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한 납골당의 유가족협의회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소유권 분쟁 등으로
유족들의 출입이 통제되는 상황을
전북도가 나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삭발식을 진행했습니다.
또, 장사시설을
운영할 여건이 안 되는 곳에
재단법인 설립을 허가해준 것이
이번 사태의 원인이라며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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