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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9/5)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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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9/5)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6)

전주저축은행을 비롯해
전국 30개 저축은행 파산으로 투입된
예금자보호기금 27조원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3조원이
아직 회수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최근 예금보호 한도가
1억 원으로 늘어난 만큼,
금융당국의 부실채권 관리 강화와
건전성 대책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

전주시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가 매년 1만 건 넘게
적발되고 있지만, 사고 위험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앞 도로가 주차장처럼 사용되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학부모들은
처벌 강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2)

전북도의회가 농촌진흥청 등 이전기관의
반복되는 수도권 회귀 논란에 대응해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혁신도시법 개정과
상설 협의체 설치 등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하며, 공공기관 유지는 지방 생존의
마지막 버팀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

정부와 여당이 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필수의료 특별법과 지역의사 양성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응급·분만·소아 등 취약 분야의
인력 공백을 메우고 지역의사 양성을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으로,
수가 인상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의료계는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충분한 사회적 논의 없는 입법은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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