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전라예술제가 오늘 개막해
닷새간 전주와 완주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전북예총 산하 9개 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연극,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아우르는
전시와 무대를 선보입니다.
개막식은 잠시 후 7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리며,
개막공연은 전북무용협회가 준비한
'코리아 판타지, 전라도 천년의 춤'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