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번째를 맞는 전주 독서 대전이
오늘부터 사흘간 전주 한벽문화관과
완판본문화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독서대전 첫날인 오늘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평산책방의 책방지기로 전주를 찾아
각 출판사의 부스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배우 차인표 씨와 안도현 시인 등
작가들의 강연과 독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