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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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월드컵경기장 요금 인상 (5면)
전주월드컵골프장이 지난해 6월
물가와 운영비 상승 등을 이유로 그린피를 40% 이상 올린 뒤 역풍을 맞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내장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9%, 입장료
수입은 29.3%가 줄면서 요금을 다시
되돌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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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조국당 지도부 총사퇴...지선 시험대 (3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의 여파로
지도부가 총사퇴하는 등 파장이 확산되면서
내년 전북 지방선거의 판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을 내세워온 당의 이미지가
크게 손상된 데다 인물난까지 심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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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선 앞두고 정치권 갈등 심화 (3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완주 통합, RE100 산단 유치,
피지컬 AI 테스트 베드 구축 등
정치권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결과에 따라
책임 공방으로까지 번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선거가 다가올수록 갈등의 기류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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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상장사들 앞다퉈 사더니 (20면)
전 세계 상장사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 개를
넘어섰습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을
내세우면서 불과 8개월 만에 보유량이
46% 이상 급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