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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9)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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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9/9)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오프라인 은행 점포가 줄면서 디지털 취약 계층의 금융 불편이 커지는 등 금융
사각지대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올해 7월 기준, 도내에서 운영 중인
은행 점포는 177개로, 지난해 200개
보다 11.5% 줄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금융위원회가 전북에 제안한 저신용자 대상
'동행론'이 법정 최고금리에 가까운
고금리 구조로 설계돼 '이자 놀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예산에 반영하려던
해당 사업의 추진을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벌초와 성묘가 잦은 추석을 앞두고
벌집 제거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접수된 벌집 제거 신고는 3만 1천여 건으로,
이 가운데 88%가 여름철에 집중됐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합작 공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이민 당국에
구금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태 수습에 나설 뜻을 밝혔습니다.

한미 외교당국은 교섭을 통해
이들을 자진출국 형식으로
내일 대부분 귀국시키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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