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설립이 지연돼
RE100 산단 유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정기 의원은
군산, 김제, 부안을 대상으로 한
특별자치단체 설립이 표류하는 것은
전북자치도의 조정 능력과 중재 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세 시군이 각각 자신들의 지역에
RE100 산단 유치를 요구하며 각자도생의
행보를 보이고 있어 RE100산단 유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며
전북자치도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