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가 전북에서
첫 회의를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서삼석 특위위원장을 비롯해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는
RE100 산단 조성, 전주올림픽 유치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특위는 앞으로 전북과 전남, 광주 등
3개 지역별로 현안 과제를 발굴하고,
대통령과 당대표 공약에 담긴 호남 관련
과제의 실천 방안을 구체화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