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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18)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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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 신문 (9/1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지역 청년 10명 가운데 2명이
가족이나 친척과도 얼굴을 마주하지 않는
고립 상태에 놓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연구원이 발표한 지난해 7월 기준
도내 고립 청년은 1만 8천 2백 명으로
일자리와 대인 관계 문제, 따돌림 등이
원인인 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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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예년보다 긴 올해 추석을 앞두고
열차 이용객들이 예매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우려가 나옵니다.

일부 이용객들이 어제 코레일
예매 사이트의 접속 지연과 오류로
애를 먹으면서, 전라선 판매가 시작되는
오늘 예매 실패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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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15만여 명의 전북 청년들이 지난 20년 동안
수도권으로 떠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도내 19살에서 34살의 청년층은 20년간
수도권으로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비수도권 지역 가운데 부산과 경북,
경남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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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사망사고와 같은 중대재해를 일으킨
기업에 대한 강도 높은 금융제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중대재해 관련 금융리스크 관리 세부
방안에는 중대재해 기업의 은행 대출
한도를 줄이고, 배상책임보험료를 최대 15%까지 늘리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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