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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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공사 대금지연에 지역업계 비명(6면)
전북의 건설.용역업체들이 공공공사를
수주하고도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면서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몰리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방교부세 배분이 지연되고
규모까지 축소되면서, 자치단체가
선급금 지급을 줄이고 기성금 지급을
미루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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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시 청년만원주택 '성차별' 논란(1면)
전주시가 올 하반기 청춘별채 입주자를
모집하면서 12곳 가운데 2곳에서
특정 성별만 신청을 받도록 해 성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쟁률이 치열한 만큼 남녀 모두가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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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선거구 지각획정 불가피 (3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 획정
법정시한이 보름 정도 남았지만 올해도
제때 마무리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여야의 대치가 이어지면서 선거제도와
선거구 획정을 논의해야 할 국회 정개특위 구성조차 논의 테이블에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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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AI 3강 외치지만...AI 인재육성 낙제점
(1면)
2025년 세계 디지털 경쟁력 순위에서
우리나라는 지난해 6위에서
9계단 하락한 15위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부터 2년 연속 6위를 유지했지만
인재와 규제 환경 부문이 69개국 중
최하위권으로 평가되면서 순위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지목됐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