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청년 인구 유출이
7년 연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북지역 청년의 순유출은
6만 4천여 명으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허성무 의원은 청년 유출의
가장 큰 원인은 일자리와 교육이었다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지 못하면
청년 유출은 막을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