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의
허술한 운영 실태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세계소리축제 조직위가
규정상 11명까지 둘 수 있는 상임위원을
현재 4명만 두고 있어 소수가 권한을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직원 기본급은 3% 오르는 데 그친 반면,
부장급 간부 A씨는 기본급만
1년 새 48.6% 인상됐다며
도지사의 측근이라 특혜를 받은게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