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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대형 약국 개설로 지역 약국 붕괴 우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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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대형 약국 개설로 지역 약국 붕괴 우려"

전주시의회에서 창고형 대형약국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최용철 전주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를 포함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창고형 대형 약국은
소비자가 약사의 상담 없이도
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의약품 오남용을 일으키고,
지역 약국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약사회, 의사회 등과 협력해
의약품의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전주시에 주문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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