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에서 창고형 대형약국에 대한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최용철 전주시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를 포함해 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
창고형 대형 약국은
소비자가 약사의 상담 없이도
약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의약품 오남용을 일으키고,
지역 약국을 붕괴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약사회, 의사회 등과 협력해
의약품의 공공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전주시에 주문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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