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이
해를 넘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대통령은 최근
대구와 경기 북부 지역을 비롯해
취임 이후 모두 6차례 타운홀 미팅을
열었지만, 행정 통합 문제 등 현안이 쌓인 전북에서는 기약조차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감소하고 있는
필수 의료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소아청소년과와 외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에 더해 지원학과, 신경외과
전공의 25명에게 1인 당 1년 동안
월 10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해
의료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지난 3년간
적성 검사를 제때 받지 않아
운전면허가 취소된 사람들이
8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운전면허가 취소된 인원은
3만여 명으로 이 가운데
8천여 명이 적성 검사를
받지 않아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공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도입된
사회적기업이 자생력을 갖추지 못한 채
정부 보조금에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국민의힘 김소희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올해보다 4배 증가한 1,179억 원 규모지만, 2023년 기준 사회적 기업의 47.3%가
영업 손실을 기록해 부진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