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권리당원과 대의원의 표 반영 비율을
1대 1로 맞추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전북 선거판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의 경쟁력 기준이
조직에서 인지도로 바뀌게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지난 8월 기준 전북지역 건설현장
노동자는 1만 9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4천여 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이탈이
두드러지는데 이는 수도권 대비 낮은
임금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힙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대학 입시에서 학교폭력 여부가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지난해까지 대학의 자율에 맡긴 것과 달리,
올해 입시에선 모든 전형에
학폭 조치 사항을 의무로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탈석탄동맹에 가입했습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막대한 전력 수요 시설은 늘고 있어,
전력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