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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원 9명 '징계 청원'...진보당, "시의장 사퇴해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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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원 9명 '징계 청원'...진보당, "시의장 사퇴해야"

각종 비위와 일탈로
윤리특위 회부 대상으로 지목된
전주시의원들이 스스로 징계를 받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승우 시의원을 제외한 시의원 9명은
입장문을 통해 의회의 판단을 기다렸지만
절차가 지연되면서 신뢰를 해치게 돼
징계를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보당은 전북도당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윤리 특위 회부를 권고했는데도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이 독단적으로
안건 상정을 보류해 권한을 남용했다며
남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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