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청년은 줄고 노인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10년 간 전북자치도의
소멸 고위험 지역이 7곳으로 늘었습니다.
전주를 제외한 도내 모든 곳이
'위험' 이상의 소멸위험지수를 보였고
고창과 부안 등 7곳은 고위험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새만금과 전주를 잇는
새만금-전주 고속도로가
내일 오전 10시에 전면 개통됩니다.
이번 개통으로 김제 진봉면에서
완주 상관면까지 이동시간이
약 43분 줄어 운행비가 절감되는 등
해마다 2천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이 정부의 의지 부족과 의료계의 반대 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도의 필수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이 힘을 모아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글로벌 시총 1위인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의 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인공지능 거품론을 잠재웠습니다.
엔비디아의 3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2% 증가한 83조4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