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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리위 회부 보류 남관우 의장 사퇴해야"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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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윤리위 회부 보류 남관우 의장 사퇴해야"

진보당이 각종 비위와 일탈 의혹을 받는
전주시의원들의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안건 상정을 보류한
남관우 의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진보당 전북도당은
윤리심사자문위원회가 시의원 10명에 대해 윤리특위 회부를 공식 권고했음에도
남 의장이 독단적으로 안건 상정을 보류해 권한을 남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전주시의회와 남 의장은
지방자치의 민주적 정당성을 훼손한
권한 남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하고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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