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저임금 구조와 복지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상경 투쟁에 나섰습니다.
도내에서도 비정규직 교육공무직원
7천5백여 명 가운데 23.5%인
1천772명이 파업에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하루
35개 학교가 대체 급식을 실시했고
18개 학교는 학사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