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휘발유 평균 가격이
올 들어 가장 높은
1리터에 1천7백 원을 웃돌면서
지역 산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의 유류세 인하율 감소와
고환율의 영향도 있지만,
정유사의 가격 인상도
기름값 천정부지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민의 건강권 강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전북권역 통합재활병원'
건립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가 통합재활병원의
사전타당성 조사 재추진 등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이행하지 않는데다
추가 사업 예산 배정에도
부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전라일보닙니다.
도내 초등학교 409곳 가운데 218곳이
학생 수가 60명 이하의
작은 학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학년당 학생 수가
10명도 채 안되는 학교가 늘면서,
교내 폭력이 발생할 경우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분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에서 정규학위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 4월 기준
17만9천여 명으로, 10년 새 3배
늘었습니다.
중국 유학생이 38%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네팔, 몽고 순이었습니다.
김진형 기자,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