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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5)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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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1.25)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 재범
근절 대책 필요 (5면)

전북에서 해마다
음주운전 재범이 1,800건 가까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은 물론 음주운전 방지 장치 의무화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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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대학교 시험 부정행위 만연
AI이용 잇단 적발 대책 시급 (4면)

전국 대학에서 최근 5년간
시험 부정행위가 224건 적발된 가운데
AI를 활용한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AI 사용을 막을 수는 없다며,
올바른 활용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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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군산시의장 관용차 대신 렌터카 논란(6면)

군산시의회 의장이
전기 관용차를 방치한 채
매달 110만 원의 예산으로
렌터카를 이용해온 사실이 드러나
예산 낭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참여자치시민연대는 개인 편의를 위해
세금을 전용했다며 즉각 중단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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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현대차는 협력사만 8500곳
산업계 "협상지옥 열린다" (2면)

내년 3월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원청과 하청노조의
공동 교섭 대상을 노동위원회가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기준이 불명확해 교섭 단위 폭증, 갈등 심화, 경영 마비 가능성 등
기업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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