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책사업 잇단 고배(1면)
전북자치도가
핵융합 연구시설 공모에서 탈락하면서
산업 정책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북은 새만금에 전략을 집중하고 있고,
정치권의 영향력과 정책 네트워크도
취약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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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보의 감소 위기 타개책(2면)
도내 공보의가 배치돼야 할
보건지소 145곳 가운데
공보의가 상주해 근무하는 곳은
33% 수준인 48곳에 불과했습니다.
한의사 인력 투입이 대안으로 꼽히지만
업무 범위에 대한 논의 등
구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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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민선 8기 '완-전 통합' 힘들어"(1면)
우범기 전주시장이 민선 8기에서는
전주-완주 통합이 어렵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우범기 시장은
내년 지방선거 이후 통합을 다시 추진해도
2030년에나 통합시가 출범될 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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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IMF "정년연장, 구조개혁과 병행을"(1면)
국제통화기금이 한국 보고서를 통해
법적 정년 연장을 추진하되
연금개혁과 임금체계 개편을
동시에 진행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고령화로 정년 연장이 도움은 되겠지만
제도 전반에 걸친 구조 개혁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