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오후 8시 4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식품첨가물
제조업 공장 외부에 있던
50킬로그램 용량의 암모니아 탱크 실린더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지만
탱크 주변 담장과 주차된 차량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한편 어제 오후 8시 6분에는
완주군 동남동쪽 6킬로미터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2.2의 지진으로
전주와 완주, 익산 등에서
모두 여섯 건의 유감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