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도, 헴프산업 특별법 제정 추진 속도)
전북특별자치도가 의료용 대마인 헴프 산업을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는 헴프산업 특별법을 기반으로 새만금 일대에 재배 시설과 상품화센터 등 전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자영업자 두 번 울리는 불법 사금융 기승)
경기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불법사금융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도내 불법 사금융 범죄가 400건 넘게 발생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104건이 발생해 최근 5년 중 가장 많은 발생 추이를 나타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명색뿐인 전북 특성화고...취업률 전국 최하위)
전북 특성화고 졸업생 취업률이 39.7%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의 채용 수요 변화에 취업을 미루면서 취업률이 크게 떨어진 데다 직장에 적응하지 못해 조기 이탈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2면/인구 많은 '에코붐 세대' 덕분에...결혼, 출산 쑥쑥)
올해 9월 혼인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늘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출생아 수도 15개월 연속 증가해 올해 25만 명 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30대 초반에 진입한 '에코붐 세대'가 결혼 적령기에 접어들면서 혼인과 출산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