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머물러 있어 정기국회 안에 처리가 불투명하다는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와
청년 농업인 지원 등 42건의 입법 과제가 담긴 전북특별법 개정안이 소위 안건으로 올랐으나, 우선 순위에 밀리면서 심의조차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장기화하고 있는 경기 불황으로
소상공인과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폐업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노란우산 폐업공제금의
신청 건수는 2023년부터 올해 10월까지
평균 3천여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급금 또한 400억 원에 달해 지역 상권의 몰락이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자담배와 주류를 판매하는
무인점포들의 성인인증 절차가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현행법에 따라
전자담배와 주류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나이와 본인 확인을 모두 거쳐야 하지만,
일부 무인 매장에서 인증 절차가 허술하게 이뤄지면서. 청소년 접근을 막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쿠팡에서 계정 3,370만 개의 개인정보가
무단 유출되면서,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쿠팡은 결제나 카드 정보가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이름과 전화번호 등 민감한 정보가 유출돼
피해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