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5)
도내 기업 10곳 중 6곳이 주 4.5일제
도입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기대도 있지만,
기업들은 임금 보전 등 재정지원이나
세제 인센티브 같은 보완대책이
우선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연말 특수에도
소비 위축과 매출 감소로 침체가
심화되고 있고, 체감경기는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번달 소상공인 체감경기지수는 81.6으로
전월 대비 6.5p, 전통시장도 82.5로
5.8p 하락해, 내년까지 소비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까지 이어지며
상인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
정부가 내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관광정책 고도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북연구원은 관광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전담 조직과
전북형 축제와 상권 데이터 허브 구축을
통해 지역 소비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고환율·고물가·고금리'
3중고가 가계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11월 소비자물가는 2.4% 상승했고
시장금리마저 50bp 이상 급등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환율 안정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