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순창군에 이어 장수군이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내년도 국가예산 국회 심의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늘면서 사업 대상지에
장수를 포함한 3개 군이 추가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년 동안 사업 지역 주민들에게는
매월 15만 원씩 지역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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