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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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조류평가 기준 강화 (2면)
정부가 공항 개발 과정에서
조류충돌 위험을 평가하는 새 지침을
추진하면서 새만금공항 사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공항 주변 철새 이동경로와 서식지 분석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돼 관련 평가가
다시 주요 쟁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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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해 넘긴 대통령 전북행 (1면)
이달로 예상됐던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 미팅이
결국 해를 넘기게 되면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북 현안에 대한 정부의 고심이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과 함께
자칫 지역 소외론으로 번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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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일손.공간 부족 공병 수거 골머리 (4면)
슈퍼마켓 등에서 공병을 수거하는
업주들이 보관 공간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수거를 거부할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도
큰 부담이 되면서 공병 무인 회수기를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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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이공계 외국인 대학원생 1만 명 시대 (1면)
올해 4월 기준 국내 이공계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모두 1만6백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수가
1만 명을 넘은 건 이번이 처음으로
내국인 대학원 신규 유입이 줄어든
자리를 외국인 유학생이 채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