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보상길 '막막'(6면)
올해 해킹 사고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농촌진흥청이 개인정보배상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적 의무는
매출액과 이용자 수 등을 기준으로
부여되기 때문에 중앙행정기관이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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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음주운전 단속 차이 최대 24배
공통기준마련.인센티브 검토를 (5면)
도내 일부 경찰서의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정원 대비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일영 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전남 담양경찰서가 4.03건으로 가장 많았고
장수경찰서 0.18건, 임실경찰서 0.35건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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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신혼부부 감소세 지속 (5면)
지난해 기준 전북지역 신혼부부는
2만 6천여 쌍으로 1년 전보다
2.2% 줄었습니다.
절반이 넘는 신혼부부는
내 집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평균 소득은 5916만 원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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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상위 1% 부자들 자산 증식 양극화
300억 이상 슈퍼리치 확 늘어났다(3면)
금융자산 10억 이상 100억 미만 자산가가
1년새 2.4% 늘어날 때 300억 이상인
'초고자산가'는 20%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0.9%가
국내 금융자산의 61%를 차지해
부자와 일반 국민 간 양극화는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