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형 카지노 도입의
필요성을 언급한 가운데, 일부 시민
단체를 중심으로 새만금에 카지노를
유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그동안 잠잠했던
새만금 카지노 도입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전북도의 앞으로 대응에
관심이 쏠립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의 택시, 대리운전 업계가
연말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로
술자리가 줄고 있는 데다,
회식 문화도 간소화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으로
농생명과 금융 등 7개 분야에서
모두 55곳을 1차 후보군으로 추렸습니다.
전북도는 특례 적용과 단계적 이전 모델
등 전북만의 유치 논리를 고도화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산업용 전기요금 평균 단가가
최근 3년 새 7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때문에 전기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해외로 공장 이전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제조업 엑소더스 우려를
키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