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행정통합' 국토 공간 재설계 핵심 부상(3면)
정부가 5극 3특을 기반으로 한
균형 발전 정책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행정통합이 새로운 국토 공간 전략의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에서 통합을 거부하거나
관할권 분쟁을 지속할 경우
정부 시책에 한계가 발생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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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력 자립 '바닥'...새만금 경쟁력 빨간불(1면)
민주당 허종식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은
1만 5천878기가와트시의 전럭을 생산하고,
2만 1천640기가와트시를 소비해
전력 자립도는 73%를 기록했습니다.
4년 전보다 12% 포인트가량 개선됐지만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11번째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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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권리 사각지대 놓인 청소년 알바생(4면)
도내 청소년 노동자 상당수가
근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난해 기준
도내 14개 시군 학교 청소년 236명 가운데
47.9%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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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개인사업자 빚 연체 '코로나 때 2배'(1면)
지난해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0,98%로
코로나가 한창인 2020년 때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소비 쿠폰에 따른 경기 회복이 일시적이고
각종 대출 금리가 오름세이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