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지난해보다
한 등급 오른 2등급을 달성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이 2등급을 받은 건
지난 2018년 이후 7년 만입니다.
평가 항목별로는 청렴노력도와
반부패 시책 사례 공유.확산 부문 등에서
100점 만점을 기록했습니다.
교육청은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분산돼 있던 반부패.청렴 업무를
감사관실로 일원화해 정책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