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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24)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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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24)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

전북자치도가 새만금 개발 여건과 안전성을 고려해 안티드론 상설 실증센터 대신 기술 성능을 검증하는 임시 실증을 먼저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단기 시험에 그칠 경우
산업화로 이어지지 못하고 전북이 또다시
'테스트베드'에 머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

전북특별자치도가 벤처펀드 누적
1조184억 원을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초로
'벤처펀드 1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민선 8기 들어 24개 펀드,8,889억 원이
추가 조성됐고, 도내 78개 기업이 3,300억 원의 투자를 받아 고용과 매출이 크게
늘었다는게 전북자치도의 설명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4)

전주지역 한파 쉼터 410곳 가운데
대부분이 경로당 등 특정 계층 이용시설로,회원제 운영과 문 잠금 때문에 일반 시민 접근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문가들은 한파 기간만이라도
경로당 개방과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지만, 전주시는
회원 반대 등 현실적 한계를 이유로
개선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

내년 실손보험료는 평균 7.8% 인상되며,
특히 3세대는 16%, 4세대는 20%까지 오를 예정으로 소비자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험 적자액이 연 3조 원에 이르는 가운데 정부는 보장을 축소한 5세대 실손보험을
출시하고, 1, 2세대 상품을 재매입해 제도 개편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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