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노총 전북본부 등
31개 시민사회 단체로 구성된
전북민중행동은 올해부터 시행된
택시 전액관리제에 대해 전주시가
철저히 지도감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택시 전액관리제가
일부 회사에서 변칙적인 사납금제
방식으로 바뀌면서, 몇몇 기사들이
하루 평균 7시간을 일하고도 월급을
69만 원 밖에 받지 못하는 일들이
생겼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