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전북에는
순창 복흥 9.9cm를 비롯해 정읍 2.5,
고창 1.2cm 등의 눈이 내렸습니다.
현재는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순창과 정읍 등 4개 시군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오전까지 1cm 안팎의 눈이 더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위도 매섭겠습니다.
무주와 장수, 임실 등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은
영하 3도에서 0도에 머물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더욱
낮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가 이어진 뒤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