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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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자산 증액 목표'...부채 늘리는 도민들
(6면)
전북 도민의 1인당 평균 부채가
지난 2021년 5천8백여만 원에서 올해는
6천8백여만 원으로, 4년 새 16%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산 증식 등을 이유로
도내 청년의 26%가 빚을 지고 있고
이 가운데 1억 원 이상의 부채도
적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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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우회전 차량 사고 빈번...도내 5년간 519건
(5면)
전북에서 최근 5년간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가 모두 519건 발생해
1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사고 건수는 해마다 큰 차이가 없지만
사망 사고가 반복되면서 우회전 구간의
구조적 위험성은 여전하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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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전주, 보육사업
확대 (4면)
전주시가 내년도 보육 관련 예산을
올해보다 76억 원 늘어난
1,986억 원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1~2살까지 필요 경비와
외국인 자녀 보육료, 입학 준비금,
특성화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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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서울대, 3대 AI 싱크탱크 동시에 띄운다
(1면)
서울대가 AI 연구원에 이어 AI 대학원과
피지컬 AI 연구에 초점을 맞춘 로보틱스
연구소를 잇따라 추진합니다.
카이스트 역시 AI 단과대학 신설을
예고하는 등 대학가의 AI 연구 경쟁이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