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도전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모든 행정 절차와
금융위원회와의 협의를 모두 마치고
30일과 31일 또는 다음 달 15일까지
금융중심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정부의 기조 변화로
김제공항 부지 매입에 난항이 우려됩니다.
전북자치도와 김제시는
김제공항부지를 첨단 과학기술 단지와
종자산업 클러스터 등을 추진하기 위한
최적지로 꼽고 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국유재산 매각 중단 지시로 계획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올림픽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경기장 구성과 예산 계획, 대회 운영 구조 등이 수시로 조정될 수 있어 자치단체의
대응만으로 한계가 있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3만 개를
넘어서며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치킨 전문점은 3만 1천여 개로
2023년과 비교해 1,529개 늘었지만,
가맹점 1곳당 평균 매출 증가율은
1.9%에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