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현직 단체장부터 지방의원
선거 목전 잇단 출판 '논란' (3면)
현직 단체장과 지방의원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잇따라
출판기념회를 열며 정치 자금 모금과
세 과시 수단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특히 인사와 업무 관계에 놓인
공무원들에게 부담을 주는 만큼,
정치권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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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애매한 급경사지 주소
헤매는 안전 골든타임(1면)
전북의 급경사지는
정확한 위치 정보가 없어서
재난 대응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신속한 신고를 위해
전용 주소 체계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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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분만 병원' 10년 새 41% 급감 (4면)
도내 분만이 가능한 산부인과가
10년 사이 40% 넘게 줄면서, 지역 의료
접근성이 크게 약화하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저출생과 낮은 수가,
의료분쟁 부담 등이 겹치면서
출산 안전망 붕괴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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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쿠팡, 1.7조 보상안 발표
사실상 고객 1인당 1만원(1면)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으로
1인당 5만 원 상당의 쿠폰을 포함한
1조 6850억 원 규모의 대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쿠폰의 사용처가 제한돼
소비자들은 보상보다 마케팅에 가깝다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