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도로에 생기는
얇은 형태의 얼음인 이른바 블랙아이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사에 따르면
도내에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발생한 블랙아이스 교통사고는 331건으로, 9명이 숨지고 574명이 다쳤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도내 주요 대학들의
정시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늘어 났습니다.
전북대는 1천3백 명 모집에 6천229명,
군산대는 391명 모집에 1천762명,
원광대는 584명 모집에 3천391명이
몰리는 등 평균 4에서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독감 환자가 영유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부터 27일까지
도내 11개 의원을 찾은 외래 환자 1천 명 가운데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는 43.5명으로
질병관리청의 유행 기준인 9.1명보다
5배가량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수확기의 쌀값이 최고치를 경신하며
물가 상승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에서 12월 수확기 산지 쌀값은
80kg 한 가마에 23만 940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5%, 평년 대비 16.2% 높은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