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의료원 채용 비리' 이항로 전 군수 불기소

2020-03-05

공유하기

'의료원 채용 비리' 이항로 전 군수 불기소

검찰이 진안군의료원 직원 채용에 개입한 혐의로 수사해온 이항로 전 진안군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주지검은 이 전 군수와 전 비서실장 등 2명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불기소 처분하고, 진안군 공무원 2명과 면접관 2명 등 4명만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4명은 지난 2014년 진안군의료원 직원 채용 과정에서 특정 응시자 7명에 대해 면접 점수를 높게 주는 방식으로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