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다 순직한 고 이승철 경정의 영결식이
오늘 전북경찰청장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유가족과 김관영 도지사,
김철문 전북청장을 비롯한 동료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임실 호국원에 안치됐습니다.
고 이승철 경정은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달려오는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순직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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