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가속 페달 힘껏 밟아봐도
신호음 울리며 저속 진행(5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가
고령 운전자의 사고를 막는 데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차량은
의무 설치 대상이 아닌 만큼,
지자체와 제작사의 보급 확대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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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창업흐름 '널뛰기' 왜이러지 (6면)
전북의 창업이 잠깐 늘었다가
다시 크게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제조업과 기술 창업은 감소하고
자영업 위주가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가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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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축하해 줄 후배도 없어요"
폐교식이 돼 버린 졸업식 (1면)
학령 인구 감소 여파로 올해
도내 6개 초등학교는 졸업식 없는 연초를
맞게 됐습니다.
지난해 4월 기준
전북의 초.중.고 학생 수는
지난 2016년 22만 5천여 명에서
5만 명 줄어든 17만 2천여 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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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실속없는 모범납세자 우대
세무조사 유예비율 2.7% 그쳐(6면)
모범 납세자 혜택이 세무조사 유예와
각종 할인에서 활용률이 낮아
체감도가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특혜 논란은 줄이면서도
실제 도움이 되는 혜택 위주로
제도를 손질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